弱音ハク(요와네 하쿠) - 白ノ娘(백의 딸) 가사
弱音ハク(요와네 하쿠)
白ノ娘(백의 딸)
「生きていて ごめんなさい」
「이키테이테 고멘나사이」
「살아있어서 미안해요」
いつの まにか 口癖
이츠노 마니카 구치구세
어느 틈엔가 생긴 입버릇
弱音ばかり 吐いて いた
요와네바카리 하이테 이타
약해빠진 말만 내뱉고 있던
つまらぬ だけの 人生
츠마라누 다케노 진세이
재미없기만 한 인생
村の 人たちは 皆 きれいな 緑の 髪
무라노 히토타치와 미나 키레이나 미도리노 카미
마을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녹색머리
仲間外れの 私
나카마하즈레노 와타시
동떨어진 나
人と 違う 白い 髪
히토토 치카우 시로이 카미
남들과 다른 흰 머리칼
森の奥で密かに そびえ 立つ 千年樹
모리노 오쿠데 히소카니 소비에 타츠 센넨쥬
숲 깊은 곳에 남몰래 우뚝 선 천년수
私は ここで 一人 神に 願いを かけた
와타시와 코코데 히토리 카미니 네가이오 카케타
난 여기서 홀로 신에게 소원을 빌었지
孤独に 生き 続ける こと
코도쿠니 이키 츠즈케루 코토
고독하게 살아가는 것
それは とても 寂しい
소레와 토테모 사비시이
그건 무척이나 쓸쓸해
だれでも いい 私の 友達に なって 欲しい
다레데모 이이 와타시노 토모다치니 낫테 호시이
누구라도 좋아 내 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어
(간주)
彼女と 出会ったのは 千年樹の すぐそば
카노죠토 데앗타노와 센넨쥬노 스쿠소바
그녀와 만난 것은 천년수 바로 옆
倒れて いた 彼女を 助けたの が始まり
타오레테 이타 카노죠오 타스케타노가 하지마리
쓰러져 있던 그녀를 구했던 것이 시작
いつの まにか 二人は とても 仲良く なった
이츠노 마니카 후타리와 토테모 나카요쿠 낫타
어느 틈엔가 두 사람은 무척 친해졌지
だけど 私と 彼女 何もかもが 違った
다케도 와타시토 카노죠 나니모카모가 치갓타
하지만 나와 그녀는 모든 것이 달랐어
村の 中の 誰より きれいな 緑の 髪
무라노 나카노 다레요리 키레이나 미도리노 카미
마을의 그 누구보다도 예쁜 녹색머리
その 優しい 声と 笑顔
소노 야사시이 코에토 에가오
그 상냥한 목소리와 웃음
誰からも 愛された
다레카라모 아이사레타
누구에게나 사랑받았지
どうして こんな 私にも 優しく してくれるの?
도우시테 콘나 와타시니모 야사시쿠 시테쿠레루노?
어째서 이런 나에게도 상냥하게 대해 주는 거야?
自分より 劣る 女を 憐れんでる つもりなの?
지분요리 오토루 온나오 아와렌데루 츠모리나노?
자기보다 못난 여자를 동정하기라도 하는 거야?
卑屈な 私を 抱きしめて
히쿠츠나 와타시오 다키시메테
비굴한 나를 꼭 끌어안고서
彼女は ささやいた
카노죠와 사사야이타
그녀는 속삭였다
「あなたは誰より素敵な人よ」
「아나타와 다레요리 스테키나 히토요」
「넌 누구보다 멋진 사람이야」
涙が こぼれた
나미다가 코보레타
눈물이 났어
たとえ 世界の 全ての 人が
타토에 세카이노 스베테노 히토가
설령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私を 蔑み 笑っても
와타시오 사게스미 와랏테모
나를 업신여기고 비웃더라도
必要と してくれる 人が いる
히츠요우토 시테쿠레루 히토가 이루
필요로 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それだけで 幸せだった
소레다케데 시아와세닷타
그것만으로 행복했어
(간주)
二人で 村を 飛び出して
후타리데 무라오 토비다시테
둘이서 마을을 뛰쳐나와
街で 暮らし 始めた
마치데 쿠라시 하지메타
큰 마을 생활을 시작했어
不慣れな 生活でも 一緒なら 大丈夫
후나레나 세이카츠데모 잇쇼나라 다이죠우부
익숙지 않은 생활이라도 함께라면 괜찮아
裕福な 商人の 婦人の 使用人
유후쿠나 쇼우닌노 후진노 시요우닌
유복한 상인의 부인의 고용인
生きる ために 選んだ 私たちの 仕事
이키루 타메니 에란다 와타시타치노 시고토
먹고 살기 위해 선택한 우리의 직업
ある日 屋敷で 見かけた
아루히 야시키데 미카케타
어느 날 저택에서 본
青い 髪の 優男
아오이 카미노 야사오토코
푸른 머리의 상냥한 남자
あいつと 彼女の 出会いが 全てを 狂わせた
아이츠토 카노죠노 데아이가 스베테오 구루와세타
그 녀석과 그녀의 만남이 모든 것을 망가뜨렸지
海の 向こうの 国の 王
우미노 무코우노 쿠니노 오우
바다 건너에 있는 나라의 왕
彼は 彼女 を深く 愛し
카레와 카노죠오 후카쿠 아이시
그는 그녀를 깊이 사랑하여
隣の 国の 王女の 求婚を 拒んだ
토나리노 쿠니노 오죠노 큐우콘오 코반다
이웃나라 왕녀의 구혼을 거절했다네
国は 戦火に 包まれた
쿠니와 센카니 츠츠마레타
나라는 전화에 휩싸였다
王女が 下した 命令
오우죠가 쿠다시타 메이레이
왕녀가 내린 명령
「緑の 髪の 女は
「미도리노 카미노 온나와
「녹색머리 여자는
全て 殺して しまいなさい」
스베테 코로시테 시마이나사이」
모두 죽여 버려라」
みんな みんな いなく なって しまった
민나 민나 이나쿠 낫테 시맛타
모두모두 없어지고 말았어
白い 髪の 私 以外
시로이 카미노 와타시 이가이
백발인 나만 빼고서
彼女の 代わりに 私が 死ねば よかったのに
카노죠노 카와리니 와타시가 시네바 요캇타노니
그녀 대신 내가 죽었으면 좋았을 텐데
どうして どうして
도우시테 도우시테
어째서 어째서
(간주)
「生きていて ごめんなさい」
「이키테이테 고멘나사이」
「살아있어서 미안해요」
いつの まにか 口癖
이츠노 마니카 구치구세
어느 틈엔가 생긴 입버릇
弱音 ばかり 吐いて いた
요와네 바카리 하이테 이타
약해빠진 말만 내뱉고 있던
つまらぬ だけの 人生
츠마라누 다케노 진세이
재미없기만 한 인생
港町の 教会 新たに 暮らし 始めた
미나토마치노 쿄우카이 아라타니 쿠라시 하지메타
항구도시의 교회에서 새살림을 꾸렸어
革命で 王女が 死んだと
카쿠메이데 오우죠가 신다토
혁명으로 왕녀가 죽었다고
風の 噂で 聞いた
카제노 우와사데 키이타
지나는 소문으로 들었지
彼女と 出会ったのは 教会の すぐそば
카노죠토 데앗타노와 쿄우카이노 스구소바
그녀와 만난 것은 교회 바로 옆
倒れて いた 彼女を 助けたのが 始まり
타오레테 이타 카노죠오 타스케타노가 하지마리
쓰러져 있던 그녀를 구해준 것이 시작
いつの まにか 二人は とても 仲良く なった
이츠노 마니카 후타리와 토테모 나카요쿠 낫타
어느 틈엔가 두 사람은 무척 사이가 좋아졌어
だけど 私と 彼女 何もかもが 違った
다케도 와타시토 카노죠 나니모카모가 치갓타
하지만 나와 그녀 모든 것이 달랐지
(간주)
誰も いない 夜の 懺悔室
다레모 이나이 요루노 잔게시츠
아무도 없는 밤의 참회실
偶然 聞いて しまった 彼女の 告白
구우젠 키이테 시맛타 카노죠노 코쿠하쿠
우연히 들어버린 그녀의 고백
ああ なんと いう ことでしょう
아아 난토 이우 코토데쇼우
아아 어떻게 이럴 수가
彼女は 正に ―悪ノ 娘―
카노죠와 마사니 -아쿠노 무스메-
그녀는 바로 -악의 딸-
(간주)
街 はずれの 小さな 港
마치 하즈레노 치이사나 미나토
마을 밖의 작은 항구
一人 たたずむ あの 娘
히토리 타타즈무 아노 코
홀로 서있는 그 아이
背後から 近づく 私
하이고카라 치카즈쿠 와타시
등 뒤에서 다가서는 나
懐から ナイフ 取り出して
후토코로카라 나이후 토리다시테
품에서 나이프를 꺼내들고
王女の 背中に 向けて
오우죠노 세나카니 무케테
왕녀의 등을 향해
振り上げた
후리아게타
치켜들었다
(종소리)
あなたに 謝らな ければ いけない
아나타니 아야마라나 케레바 이케나이
네게 사과해야만 하는
ことが あるの
코토가 아루노
일이 있어
私 結局 あなたの 仇は とれな かった
와타시 켓쿄쿠 아나타노 카타키와 토레나 캇타
나 결국 네 원수를 갚지는 못했어
あの 娘は 昔の 私
아노 코와 무카시노 와타시
그 애는 옛날의 나
とても とても 孤独な 人
토테모 토테모 고도쿠나 히토
아주 아주 고독한 사람
ひとりで 生き続ける こと
히토리데 이키츠즈케루 코토
홀로 살아가는 것
それは とても 寂しい
소레와 토테모 사비시이
그건 무척이나 외로워
なにも できなかった あの 娘
나니모 데키나캇타 아노 코
아무것도 못하던 그 아이
少し 料理が うまく なった
스코시 료우리가 우마쿠 낫타
조금 요리가 능숙해졌어
今日の おやつの ブリオッシュ
쿄우노 오야츠노 부리옷슈
오늘 간식인 브리오슈
とっても うまく 焼けてる
톳테모 우마쿠 야케테루
무척 잘 구워졌어
あの 時 あの 海辺で 一瞬 見えた 幻覚
아노 토키 아노 우미베데 잇슌 미에타 겐카쿠
그날 그 바닷가에서 한순간 보인 환각
あの 少年は いったい 誰だったの かしら?
아노 쇼우넨와 잇타이 다레닷타노 카시라?
그 소년은 도대체 누구였을까?
-보컬로이드(VOCALOID) 요와네 하쿠의 白ノ娘(백의 딸) 가사입니다~
악의 시리즈의 마지막 노래일거에요~(제가 알기론)
하츠네 미쿠의 파생캐릭터라고 하네요~
하지만 노래 부른건 하츠네 미쿠!!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얀백발의 소녀의 시점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앞의 악의 딸 악의 하인 리그렛 메세지를 다 듣거나 가사를 보시거나 하셨으면
아실거에요!! 아하~ 하면서!! 손바닥을 탁 치면서!!!
노래가 굉장히 깁니다!! 8분이라는 엄청난 시간!!!
그래도 노래가 나쁜건 아니니까!! 들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